웨스턴 미시건대학교 항공교육원, ‘듀오링고 영어 테스트 카운슬러’ 인정
작성자 : 항공교육원 작성일시 : 2021-02-09

e00efff1e48a6568f3a048088a08f917.png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항공교육원이 국내 최초로 듀오링고 본사로부터 공식 카운슬러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아직 듀오링고 테스트에 관한 자료나 교육이 부족한 현실에서 향후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전 세계 인구 3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듀오링고 에듀테크가 주관하는 듀오링고 시험(Duolingo English Test : DET)은 

장소제한이 없이 온라인으로 볼 수 있고 비용도 49달러로 토플이나 아이엘츠 대비 1/4로 매우 저렴하고 결과도 

48시간 내 받을 수 있어서 언택드 시대 최고의 영어시험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인 예일대, 컬럼비아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 코넬대를 비롯하여 존스홉킨스대학교

조지아텍 및 UC계열 대부분 대학을 포함하여 1,000여개의 미국대학 및 150여개의 캐나다 대학이 듀오링고 

험을 공인 영어성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교육원 측은 체계적인 듀오링고 교육을 위해 4개 영역에 맞춘 세분화된 수업으로 미국 대학 출신 강사들이 

진행하고 있고 대면수업이나 화상수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수업(Hybrid Class)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교육원 관계자는 듀오링고 테스트를 처음 준비하는 학생부터 120점 이상의 고득점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희망하는 성적을 달성하고 있고 수강료도 저렴한 비용으로 책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강사와 11로 진행하는 “1:1 맞춤형 수업은 단기에 고득점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인기가 많고 듀오링고 

테스트를 앞둔 학생에게는 실전문제 풀이와 오답코치를 하는 실전시험 대비반이 적합하다.

 

교육원 측에서는 이번 3월말까지 접수하는 학생에게는 항공교육원 어학연구소에서 제작한 교재와 

듀오링고 단어장 200세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