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 학생 - 항공운항학과
작성자 : 작성일시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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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육원에서 토플 수업 2달 들은 뒤 토플 점수를 취득 한 후 반년 정도 특별반 수업을 들었는데 이 점이 대학 생활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레포트 쓰는 방법을 특별반 수업 때 배웠었는데 이 수업이 미국에 와서 

과제로 레포트 쓰는 게 많은데 이 때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제 시간 안에 과제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 특별반에서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들었었는데 이 수업이 이번 학기 교양 수업 때 프레젠테이션 assignment 점수 만점 

받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 오기 전에 항공교육원에서 학교 시설, 수업 등에 대해서 많이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아무 정보 없이 혼자 오는 것 보다 교육원에서 만난 사람들과 오는 게 여기서 적응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항공 교육원 국내 과정 교육을 듣고 오면 선행 학습도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대학 생활 적응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추천합니다.

 

항공학과 수업은 전부 다 학교 메인캠퍼스에서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학교 공항에서 수업을 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차를 사는 편입니다

차가 없어도 학교에서 공항으로 다이렉트로 가는 버스가 운행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학교 버스는 주로 한 시간 단위로 운행되고 있고 버스 스케줄표는 학교 홈페이지에 나와있기 때문에 학기 시간표를 짤 때 이 점을 잘 고려해서 

짜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같은 과목이라도 교수님에 따라 수업과 과제 난이도가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주로 학교 선배들한테 추천을 받거나 

“WMU rate my professor” 사이트에서 교수님 평점을 보고 수강신청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항공운항과 자체가 수업비 이외에도 실습비도 많이 들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오는 게 아무래도 금전적으로 부담이

덜 되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학점은행제로 전액 장학금을 첫 학기에 받아도 학교에서 수업 들으면서 학점 유지를 못 한다면 

장학금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 놓치지 않고 학점 관리를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체육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테니스장, 농구장, 클라이밍, 배구코트, 배드민턴 등 다양하게 있고 장비들 또한 데스크에서 빌릴 수 있어서 운동하기에 

아주 편합니다. 월마트나 코스트코도 학교 주변에 있는데 걸어서 가기에는 조금 멀기 때문에 보통 차를 타고 가거나 우버를 타고 가는 편입니다

차로는 보통 10분 정도 걸립니다. 또한, 학교 안에 도서관을 포함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습니다.

 

school year은 기숙사에서 사는 편이 친구 만들기에 훨씬 좋아서 추천합니다. 여기 같이 온 한국인 친구들도 다 룸메이트 잘 만나면 룸메이트를 

통해서 파티도 놀러 가거나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학기 초에는 기숙사 안에서 친목 느낌으로 액티비티도 많이 하기 때문에 처음에 와서는 기숙사에서 

사는 것을 많이 추천드립니다. 학교 안에 동아리 종류도 엄청 많기 때문에 학교 홈페이지에 동아리 리스트 천천히 보시면서 고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포츠부터 시작해서 사교동아리도 많아서 본인 취향대로 선택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동아리활동 하면서도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학교 친구들도 다 착해서 외국인 친구 사귀기도 쉽고 친구들 많이 사귀면 영어 회화 실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심하게 내성적인 성격이 아니라면 

수업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미국인 친구들 사귀기도 쉽습니다.

 

미국 대학교이기 때문에 랭귀지 수업 제외 모든 수업은 다 영어로 진행되고 학교 수업은 실전이기 때문에 토플 점수를 땄다고 영어 공부를 놓지 말고 

오기 전까지 꾸준하게 공부하다가 오는 게 여기서 수업 듣는 데 훨씬 수월하고 적응 하기 쉬습니다. , 오기전에 미국인 친구 사귈 수 있을 까 걱정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 걱정 안해도 되고 여기 학교 친구들 웬만하면 진짜 다 착해서 먼저 말 걸면 대답도 잘 해주고 친구들 사귀기 쉽습니다.

여기 와서 모르는 점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에도 선배들이나 애들 다 착해서 서로 도와주면서 생활 해서 와서는 학점 관리만 잘 하면 대학생활 재미있고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수강신청 잘 하면 첫 학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고 캠퍼스 안에 건물들이랑 호수도 예뻐서 캠퍼스 생활 괜찮습니다

미국 오기전에 걱정할 거는 영어 실력 향상 외에는 딱히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