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학생 - 항공정비학과
작성자 : 작성일시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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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들어오면 자기가 들을 수업은 Student Advisor에게 방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은후에는 자기가 들을 수업을 정하게 되는데 
정비학과는 운항학과와는 달리 남은 학년 수업이 다 정해져있기 때문에
수업을 하는 시간과 교수만 선택을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Introduction to Aviation 과 Introduction to Airframe and System
그리고 Introduction to Powerplant를 듣게 될거에요.
그리고 Physics 수업이나 Math 수업을 들은건데요. 
Math 수업은 처음에 들어오시면 Math placement를 치게 될건데요
컴퓨터를 사용해서 시험을 치게될거에요.
수업을 초반에 들으시면 교수님의 말씀을 처음에는 다 알아들으실수 없을거에요.
저는 초반에 그래서 교수님께 양해를 구하고 녹음을 한뒤 다시 들으며 이해를 했습니다.
이렇게 점차 하다보면 귀가 트이게 되고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과제와 시험 또한 수업을 열심히 들으시면 풀 수 있을 정도이니 걱정을 크게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 기숙사는 주로 밀집해 있는데 Valley일 경우에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Valley 기숙사는 바로 옆에 Dinning Center의 시설이 구비가 잘 되어있어 
각자의 장점들이 존재합니다. 기숙사의 시설은 주로 정비가 잘 되어있고
룸메이트가 대부분 친절하여 국인 유학생들은 대부분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의 경우 서비스가 잘 되어있어
프린터기 사용, 공용 컴퓨터 그리고 공부하기 쾌적한 환경으로 도서관의 
시설이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식당의 경우 주로 기숙사에 붙어있는 식당과 Bernard Center 식당
그리고 Valley Dinning Center 있는데 매일 메뉴가 바뀌고 맛도 괜찮아서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시설의 경우 Recreation Center의 경우 농구, 축구, 테니스, 미식축구, 탁구, 스쿼시
그리고 에어로빅 등 여러 가지 체육 활동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상점의 경우 Bernard Center에 갖춰져 있고 캠퍼스 밖에 편의점이 있어서 걸어가기에도 편합니다.

처음에 와서 가장 제가 두려웠던 것은 외국인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따가울까 두려웠는데
막상 와서 얘기해보고 활동을 같이하다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외국인들 또한 동양인을 보는 시선이 호의적인 것을 느꼈고 우리와 대화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대외활동으로는 동아리 활동이 있는데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많아 참여할 것들이 많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최대한 많이 돌아다녀 봐라 입니다.

저는 주말에 기숙사에 있지 않고 항상 걸어 다니는데 걸어 다니다 보면 학교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새로 사귈 수 있고 새로운 활동들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Computer Lab의 경우 시설이 한국의 피시방 못지않게 사양이 좋아서

친구들과 E-Sports 또한 같이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미국 대부분의 주들이 담배허용 나이가 만 21세이지만 미시간주의 경우 만18세이기 

때문에 편의점이나 가게에서 여권을 준비해가시면 자유롭게 담배구매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조언은 미국생활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