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을학기 입학,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항공학과 최종 설명회 개최 [2018.2.9 enews today]
작성자 : 항공교육원 작성일시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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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학기 입학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항공학과 최종 설명회 개최

- 세계적인 수준의 항공조종사, 항공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스튜어디스 양성과정 운영

 

웨스턴 미시건대학교는 1903년도에 설립된 명문주립대학(전미 207위)으로서 항공학과(College of Aviation)는

미국 Top 3에 해당하는 명문학과로서 지난 79년 동안세계적인 항공전문가를 배출한 권위 있는 미국대학으로

현재 항공학과에는 약 900명의 학생들이 항공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웨스턴 미시건대학교는 명문주립대학이지만 매우 저렴한 학비(1년 $15,500)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항공교육원에

지원한 학생들은 성적에 따라 추가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미국 항공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국내대학과

비슷한 학비로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에 진학하여 항공전문가로서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

 

항공사 신입 부기장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250시간에서 1,000시간의 비행시간이 필요하며, 국적 항공사는 높은 수준의

영어실력과 교관 경험이 있는 미국대학 항공운항학과 졸업생을 선호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단기간에 항공사 취업에 필요한 비행시간을 충족하는 방법과 교관이 되기 위한 준비사항

그리고 정확하게 국내 및 미국의 항공사에 취업할 수 있는 “항공조종사 취업 전략” 로드맵을 제시한다.

 

항공정비사는 세계 최대 항공사중 하나인 델타항공과 항공정비부문에 대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수준 높은 항공정비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어서 우수한 영어실력과 항공정비사 면장(FAA A&P)을 취득한 후 국내외 민간항공사에 입사할 수 있는

글로벌 취업 프로그램이다

 

항공교통관제사 학생들은 항공학부내 관제센터에서 직접 항공기 이착륙 및 다양한 현장실무 경력을 쌓고 있으며,

학위 취득 후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서류전형, 영어시험, 그리고 면접시험을

거쳐 국가직 공무원으로서 근무할 수 있다.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관광학과는 지난 46년 동안 많은 관광 및 여행전문가를 배출하였으며, 완벽한 영어실력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국내항공사나 아시안 지역의 항공사에 스튜어디스나 항공지상직으로 취업할 수 있다

 

미국주립대 항공교육원은 서류와 심층면접 그리고 전공적합성과 어학평가를 통하여 학과별 정원 내 선발을 하고 있다.

 

미국명문대 항공학과 입학설명회는 오는 2월 24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설명회 참석 신청은 항공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