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학생 - 항공운항학과
작성자 : 항공교육원 작성일시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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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육원의 국내과정 교육을 받았을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나는 항공교육원을 오고나서 토플이라는것을 처음 접하면 공부를 시작했는데

항공교육원에서 받았었던 교육시스템은 한창 반을 나누어서 교육을 실시하려고

했던때였는데 분반을 하고나서 기초부터 심화과정의 토플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처음 토플을 시작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천천히 토플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어느것이든 처음접하게 되는순간

많은것들을 알아가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분반을 통해서 학생을 나누고

그에따른 올바른 교육체계를 서로 다른반에 적용해서 토플을 보다 더 쉽게 점수를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토플 성적을 받고난 이후에 특별반을 통해서 미국의 역사와

글을 쓰는 연습을 통해서 대학교에서 많이 쓰게되는 레포트를 제출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운항과를 원했기때문에 그라운드 스쿨이라는것을 듣게 되었고

이것은 미국으로 향하기전에 많은 지식을 쌓을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했다.

교육원에서 받았던 국내교육과정은 체계적이고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잘 적응 할수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고있으며, 아무래도 운항학과를 원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오기전에 그라운드 스쿨을 착실하게 잘 받고오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첫수업에 들어왔을때 나는 교양2과목과 전공 2과목을 첫학기에 시작을 했는데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들어야했던 과목이 많이 있었고 대면수업을 하는 수업은

한과목만 가는것으로 한학기를 진행했었다. 교수진은 항공운항과 전공이 유명하고

좋아서 그런지 교수님들도 굉장히 좋았다.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부분을 알려주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시험같은 경우는 온라인으로 치루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때문에 공부를 하고난 다음에 무난하게 시험을 치룰수있었다.

과제같은 경우는 과목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혼자서 처리 할 수 있을만큼 난이도가

적당했다고 생각한다. 성적은 열심하는 학생은 잘나오고 그렇지 않은 학생은 성적이

잘 안나왔던 것 같다.

 

기숙사는 학생들이 지내기에 괜찮은 시설을 구비하고 있었다. 따로 요리를 해먹을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자판기를 배치해서 사먹을수있도록 잘 배치해두었다.

식당은 기숙사를 어느곳에 신청했는지에 따라서 거리가 멀수도있고 가까울수도 있다.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의 품질은 괜찮았다. 많은것을 골라서 먹을수 있을만큼 종류도

다양했고 음식의 맛도 좋았다. 도서관은 넓은 공간에 학생들이 공부를 잘할수있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두었다. 체육시설은 운동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많은 기구들을

배치해두었고 학교에 와서 운동을 하고싶은 학생이 있다면 체육시설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적극추천하고싶을 정도다. 학교내에 있는 마켓은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옷이나 가전제품

생필품같은 많은것들을 판매를 하고있었고 먹을것을 파는 마켓도 함께 있었다.

 

학교가 국제학생도 장학금을 잘받을수 있을만큼 체계적으로 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장학금을 받고 있는 입장에서 봤을때는 한학기에 적은 비용으로 한학기를 마무리

했기때문에 장학금 혜택을 필히 받고오는것을 추천하고싶다. 장학금을 받고오는것과

안받고오는것은 금액적인 차이가 상당한것을 느낄수 있었고 만약 자신이 장학금

혜택을 받은 상태에서 대학교를 들어왔다면 장학금 유지조건을 충족해서 장학금을

계속해서 받을수 있도록 본인이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처음에는 기숙사에 들어가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혹은 학교 밖으로 나와서 생활을

할려고 하는 학생도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기숙사에 들어가는것보다는 집을

구해서 학교 밖에서 생활하는것을 추천한다. 차를 무조건 구매해야하지만 많은

비용을 기숙사에 있을때 보다 절약 할 수있기 때문에 자신이 학교밖에 나가서 집을

구해서 생활을 하고싶다면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서 생활을 했으면 좋을것같다.

학교에는 많은 사람들끼리 만날수있도록 동아리도 있고 만약 자신이 스스로 찾아서

누군가를 만나고싶다면 학교에서 하는 활동을 찾아보고 참석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이 유학에 대한경험이 없고 영어를 쓰는 것이 자신이 없다면 철저하게 준비해서

오는것을 무조건 추천한다. 처음에 오자마자 학기를 시작하고 준비가 덜 된상태에서

학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적응을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한국에서

놀지말고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여기 왔을때 잘 적응할수있도록 몸을 만들고 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유학을 갔다 왔던 경험이 있었던 학생들은 알아서

적응을 잘하지만 만약 미국이 초행길이라면 각오를 단단히 하고 오는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영어를 쓰는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사람은 적어도 학교내에서는 없기 때문에 자신있게 돌아다니고

열심히 공부하면된다. 처음에 오면 누구나 정신이 없기 때문에 많은것을 신경쓰지 못한다.

첫학기와서는 일단은 학업에 전념하는것을 목표로두고 좋은 성적을 받기위해서 공부하면된다.